2008년 12월 02일
취미로 NASA랑 맞장뜨기....
M31, 그리고 재밌는 댓글<--트랙백
원문
아마추어 천체 관측을 하시는분이 자기의 사진을 몇장 공개하고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출판했습니다.
사진들은 원문을 보시면 3장정도 보실수 있고 맨 마지막이 우리의 용자이신 Greg Parker라는 분. 그래그 파커라고 읽으면 되겠군요.
본문 내용을 참고하자면 이분이 찍은 사진들은 나사에서 찍은것과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고 심지어는 퀘이사같은것도 직접 찍으셨답니다. ㄱㅅㄱㅅ
장비는 그저 개인용 천체관측 돔, 개인용 천체 망원경, 커스텀 카메라입니다. 커스텀 카메라는 노출을 조정해놓은거라는군요.
촬영방법은 한번에 최소 1분에서 20분정도의 노출을 수백~수천번 하는 방법입니다.
...
뭐 개념이나 방법이야 다 아는 거죠. 단지 실천을 하느냐 마느냐. 실천할 열정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마지막 멘트도 멋지네요
"취미는 취미로 나둬야지 일이될경우 그 의미가 변질된다."
머 책으로도 나왔다니 관심있다면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ps. 안드로매다에 대한 이분의 멘트 - "220만 광년따위 우주를 통틀어 생각해보면 하루정도 거리밖에 안됩니다."
원문
아마추어 천체 관측을 하시는분이 자기의 사진을 몇장 공개하고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출판했습니다.
사진들은 원문을 보시면 3장정도 보실수 있고 맨 마지막이 우리의 용자이신 Greg Parker라는 분. 그래그 파커라고 읽으면 되겠군요.
본문 내용을 참고하자면 이분이 찍은 사진들은 나사에서 찍은것과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고 심지어는 퀘이사같은것도 직접 찍으셨답니다. ㄱㅅㄱㅅ
장비는 그저 개인용 천체관측 돔, 개인용 천체 망원경, 커스텀 카메라입니다. 커스텀 카메라는 노출을 조정해놓은거라는군요.
촬영방법은 한번에 최소 1분에서 20분정도의 노출을 수백~수천번 하는 방법입니다.
...
뭐 개념이나 방법이야 다 아는 거죠. 단지 실천을 하느냐 마느냐. 실천할 열정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마지막 멘트도 멋지네요
"취미는 취미로 나둬야지 일이될경우 그 의미가 변질된다."
머 책으로도 나왔다니 관심있다면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ps. 안드로매다에 대한 이분의 멘트 - "220만 광년따위 우주를 통틀어 생각해보면 하루정도 거리밖에 안됩니다."
# by | 2008/12/02 10:27 | 잡담,기록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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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커-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파커-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more
/starshine: 용자시죠.. ㄷㄷㄷ
/꼬깔: 그러게요. 혼자서 국가의 연구기관 퀄리티를 낼수 있다는게..
하지만 한국에도 저런 굇수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굇수 허블을 이길 지상의 망원경따위는 없습니다 -_-a
지상에서 아무리 지랄해봐야 심우주같은건 찍을수 없으니까요 -_-a
/Niveus: 허블은 솔찍히 반칙이죠. ㅎㅎ. 대기권 안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