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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8월 13일. 꿈이야기

항상 그렇듯 앞부분은 기억 안남. 기억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가장 마지막에서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을 사용하겠음. 앞으로도 꿈 이야기는 이렇게 쓸듯...

깬 시점에서는 팔에 스탬프를 찍어주고 있었다.
    그 스탬프를 받은 사람은 "염앰"을 받을수 있었다.... 고 기억한다.
그전에 죽을 고생을 했다
    그 고생이라함은 경사각이 45도를 넘는 멈춘 에스컬레이터를 걸어 올라가는것
    더더군다나 발디딛는 곳이 맨들맨들하고 물도 뿌려져있어 다리에 힘을주면 미끄러짐. ㄳㄳ
    그래서 거의 손힘만으로 2층 높이를 올라갔다.
그전에 죽도록 달렸다.
    전철이 막차였기때문에.
    2호선을 타야하는데 4호선쪽으로 왔다.
    위치는 사당역.
그전에 친구랑 해어젔다.
    중학생 친구고 얼굴도 기억하고 이름도 기억하지만 중학교 졸업 이후로 한번도 안만난 친구.
그전에 그친구에게 손으로 두들기는 계열의 리듬게임을 보여줬다. 오락실에서.
    디멕도 아니고 이지도 아니고 비마니도 아니었다.

여기까지.. 기억의 절단.
그전에도 뭔가 스토리가 길었던거 같은데 기억이안남.
그나저나 저놈의 에스컬레이터는 내 꿈에 나올때마다 꼭 나를 골탕먹인다.

by 날괭이 | 2008/08/13 14:28 | 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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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고니아 at 2008/08/13 21:46
염앰 이 뭐여 . ;;
Commented by 날괭이 at 2008/08/20 15:50
염색 앰플. 옷 염색약. 있으면 좋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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